올해 초에 집앞에 버려진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키우고있는데 애기일때도 많이 물었지만
그때는 애기라서 애교로 봐줄만했는데요
지금은 어느정도 커서 물면 너무 아파요ㅜㅜ
피본적도 많고ㅜ
너무 이쁜데 만지기가 무서워요 ㅠ
손발을 보면 공격태세로 자세를 바꾸는데
요즘엔 가끔 소름돋아요;;
하루이틀 키울 고양이도 아닌데
더 크기전에 버릇고치고 싶어요 ㅜ
참고로 애완동물을 아예처음 키우는 초짜집사예요~~
병원에서도 성질더럽다고(?)
키우기 힘들겠다고 하시긴했지만...
그래도 고칠수 있지 않을까요 ㅠ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