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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타이즈 성규 히든트랙

듣고있으면 김성규가 왜 믿음직한 리더고 인피니트 팀워크가 왜 더 끈끈한지 알겠음 성규가 애들 이름 하나하나 부르면서 서로의 인생에서 더 좋은 친구가 되자고 말하는데 뭔가 찡함.. 솔직히 아이돌들 아무리 같은 팀으로 있다고 해도 서로 질투하거나 경쟁하는 그런 느낌이 있잖아 그게 나중에 쌓이고 쌓이면 불화설 같은게 터지는 거고 근데 성규가 동생들 이름 부르는데 진짜 그냥 단순히 같은 팀 멤버라는 존재가 아니라 정말 소중한 친동생들을 부르는거 같이 애정이라고 해야하나 애틋함 같은게 너무 느껴졌음.. 그 순간 인피니트라는 그룹이 그냥 팀이 아니고 형제같은 느낌이구나 하는게 딱 보여 아 진짜 이런 팀 좋아하는거 너무 행운인 것 같다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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