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빵집 아저씨가 복권 마니아인데 어느날 빵집을 닫아서 사람들이 뭔가 하다가 "저양반 복권 100억 당첨된거 아니여?" 하고 궁예질 하더니 갑자기 자기들도 무슨 이득 볼려고 그 아저씨한테 잘해주고 그랬는데 이 아저씨가 나눠주려는 생각이 없어보이니까 자기혼자 다 가질려고 한다고 계란투척에 심지어 살해위협까지 받음. 참다참다못한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하셨는데 경찰아저씨가 그 아저씨한테 "정작 중요한건 말씀 안하셨네요~ 복권 1등 당첨되셨다면서요?" 하는데 아저씨 어이없어서 "예? 그런적 없는데?" 이러시고 나중에 협박범은 알고보니 자기랑 가장 친한 친구였다고... 그리고 그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제발 꼴등이라도 좋으니 당첨되봤으면 좋겠다 ㅡㅡ"였음
그니까 확실하지 않은걸 믿고 다니지도 말고 궁예질을 퍼트리고 다니지 말자고
금발 조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