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걸 볼 확률은 없겠지
근데 있자나 너가 아무리 잠시 한눈 팔고
다시상처받고 너힘들어하고 그런모습보면 내가
너때문에 짜증나는게아니고 너가힘들어보여서
짜증이나고 화가났엇다 맘 변치 말라해서
안변하고 있는데 너가먼저 뒤돌아서버렸네
나도 그때 한번다시잡을걸 계속 잡아볼걸
잡다잡다 내손이 헐어 뭉그러져서 아파서 나도
잠시 놓았는데 넌이제 안잡히는거같다 근데
그거알아? 너가 다른 사람을만나도 상관없어
꼭한번 다시 보고 이야기하고싶어 그런데 아예
차단햇는지 안보는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끝내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오늘까지 연락
기다린다했는데 안오면 그냥 아파도
안아플때까지 기다려야겠지? 언제까지
아플지도 모르는데..그래서 말인데 너 다시
아프고 힘이들면 다시 내손잡아라
너원망같은거 한적없어 힘들지않길바랄뿐이야
다시한번 내 손잡고 가자..나힘들어서
너잡는것도 내욕심인데 욕심한번만 부릴게..
너이대로 가서 행복해보여도 싫은데
힘들어보이는건 더더욱싫다..오늘이
고비겠지만 .. 혹시 이글보고 너라고
생각이들면 전화줘 .. 볼확률은 없겠지만말이야
그냥 여기 오늘 가입햇지만 희망같지도않은
희망을 여기서 만들어본다..미안하다
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