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중순
어미와 형제 한마리를 사고로 잃은 두 녀석
다행히 좋은분에게 구조된 후 각자 입양 되었는데요.
우리집의 열번째 냥이로 입양된 김복구군 입니다.
아직 눈 색깔도 안나온 애기애기 김복구
입양후 가장먼저 친해진 쪼맨한 나니누나
복진이 누나도 좋아요
내복군과도 장난치고 사이좋게ㅋㅋ
다른 개들과도 다 잘지내고요~
대장 뽕슨생도 좋아하고..
복난누나랑은 단짝!
어느새 부쩍 자란 뽀꾸
헐. 키워준 공도 없이 쪼맨한 나니누나한테 주먹질을ㅠㅠ
발톱은 세우지않아요ㅎㅎ
하지만 등치만 컷지.. 순진하고 겁많고 착한 김복구군
그저께 복구모습.
이제 거의 다 자란듯~
내눈에 너무 예쁜 김복구군.
엄마아빠랑 개들 냥들이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뽀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