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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구군 성장일기

파니핑크 |2015.08.13 18:07
조회 1,171 |추천 22

 

작년 6월 중순

 

어미와 형제 한마리를 사고로 잃은 두 녀석

 

다행히 좋은분에게 구조된 후 각자 입양 되었는데요.

 

우리집의 열번째 냥이로 입양된 김복구군 입니다.

 

 

 

 아직 눈 색깔도 안나온 애기애기 김복구

 

 

 

입양후 가장먼저 친해진 쪼맨한 나니누나

 

 

 

복진이 누나도 좋아요

 

 

 

 내복군과도 장난치고 사이좋게ㅋㅋ

다른 개들과도 다 잘지내고요~

 

 

 

대장 뽕슨생도 좋아하고.. 

 

 

 

복난누나랑은 단짝!

 

 

 

 

 어느새 부쩍 자란 뽀꾸

 

 

 

헐. 키워준 공도 없이 쪼맨한 나니누나한테 주먹질을ㅠㅠ

발톱은 세우지않아요ㅎㅎ

 

 

 

 하지만 등치만 컷지.. 순진하고 겁많고 착한 김복구군

 

 

 

그저께 복구모습.

이제 거의 다 자란듯~

내눈에 너무 예쁜 김복구군.

엄마아빠랑 개들 냥들이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뽀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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