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피모내부의 실상폭로 일곱가지"양심선언및 기자회견[하나님의교회]

세상보기 |2015.08.13 21:17
조회 155 |추천 2

 

하피모 정 공동대표가 양심을 다 팔진 않았다.

하피모 전 공동대표였던 이씨가 하피모의 행태에 양심의 가책과 염증을 느끼고

하피모에서 탈퇴및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다.

베테랑영화를 보더라도 돈앞에선  앙심을 팔아버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듯이

하피모가 일인시위를 하는대가로 몇만원을 주며 돈의노예로 전략시켜버리는

일에 염증을 느낀 하피모 전 공동대표 이씨의 기자회견장으로 들어가보자.

 

하피모 전 공동대표 이씨는 일년여동안 하피모의 활동을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특정교단인 하나님의교회를 의도적으로 피해를 주기위한 자극적인 소란시위로서

정당치 않고 어리석기까지 한 비방행위였음을 늦게나마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지난 하피모 카페에 하피모 탈퇴와 양심선언을 하였다.

 

 

하피모는 인정하지 않고 수위를 높여가며 덮으려고 하고 계속 폄하하고 왜곡하고

진실을 감추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에 사회에 교계에 몸을 담았던 하피모의 정체를 밝히고

진실을 바로 알리고자 기자회견을 하였다.

 

 

첫번째로,하피모는 겉으로 표방한 명칭과는 달리 피해자 모임단체가 아니다.

다른 하피모회원들도 하나님의교회 반감이 있을뿐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피해를 입은

회원이 없다.

 

 

두번째로,하피모의 극성적인 일인시위활동의 배경에는 일확천금의 허황된 유혹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다.

하피모 주동자들은 하나님의교회를 사이비단체로 몰아가며 개인당 1억원을 취할수 있다는 점을 현혹시키고있다.

 

 

하나님의교회에 실질적인 피해를 입은 일이 없으면서도 돈에 미혹되어 시회에 이목을

집중시켜 사회에 피해가 만연한것처럼 꾸민일들이 그의 양심을 선언케했다.

 

세번째로, 자극적인 일인 일인시위를 주동한 하피모~~

 

치밀한 계획을 세워 필요한 인원동원 무직자들에게 수백만원에서 몇만원의 알바비로

전문적인 시위자로 만들어가는 하피모~~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편견을 갖게하자는 일인시위의 목적~~~그안에는 돈이 목적이었다.

 

 

네번째로,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을 자처하면서 자칭 재림주라고 하는 강씨와

손을 잡고 강씨의 돈을 가지고 은밀히 결탁.

 

다섯번째로,  종교적교주가 되고픈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하피모를 지원한 강씨.

 

 

여섯번째는 자금력으로 하피모가 강씨의 사조직으로 변질.

 

 

일곱번째로,일부 개신교계 언론기자들이나 변호사들이 하나님의교회를 공격해주는

하피모 강씨가 이용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은밀히 그를 돕고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하피모 전 공동대표 이씨가 하피모에서 탈퇴하고 얌심선언을 하며 기자회견을 여는

몇가지 이유를들어보니 염증을 일으킬만한 일들이 무섭게 일어나고 있음을 알수 있겠다.

 

양심선언서 공개에 이어 기자회견까지 자처한 이유에 대해 이 씨는 “사회와 교계에 제가 ‘대표’로 몸담았던 하피모단체의 실체를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섰다”고 밝혔다.

출처:http://blog.naver.com/1l2t3k/220449777345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ref=em_nom&ch_userid=nhk03&prgid=52702099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