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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자이름은

끝에 발음이 떨어지는게 강단있는 느낌을 준대 근데 ㄱ이나 ㅂ같은 강한 소리로 끝나면 너무 딱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ㄴ이나 ㅇ같은 받침으로 끝나는게 좋다고 함 성종 우현 호원 처럼 ㅇㅇ 성에 받침이 있으면 중간에 받침이 없는게 부르기가 편해 이름에 현이라는 글자는 왠지 온순하고 현명한 느낌을 준다고 함 우현이라는 이름은 자체의 느낌이 순해서 강한 느낌의 성이나 받침없는 성에 따라올 경우 부자연스러움 결론은 남우현이 진리 신우현도 같은 의미에서 성 잘붙임

+) 열이나 성같은 경우는 그 사람의 느낌에 따라 다른데 사람이 유순할 경우 여리여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강한 사람일 경우에는 단단하다고 해야하나 남성적인 느낌을 준대 밑글 댓글에 쓰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포기함 파생글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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