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쓰려니 어색하네요
저는 23살에 군제대한지 2달된 사내놈입니다ㅋ
요새 군대에서 미친듯이 찐 살과의 전쟁중이라
헬스를 다니는데
오늘따라 헬스끝나고
쭈쭈바가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집에가는길에 슈퍼에서 하나사서
가면서 먹으려고 꼭지를 따는순간
불행하게도 쭈쭈바가 반토막이 됬다는;;
길거리에서 그상태로 먹을수도 없어서 결국 집까지 가져가서 먹었어요
쌍쌍바같은건 이상한모양으로 토막난적이 많지만
쭈쭈바는 처음이라 올려봐요
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쓰려니 어색하네요
저는 23살에 군제대한지 2달된 사내놈입니다ㅋ
요새 군대에서 미친듯이 찐 살과의 전쟁중이라
헬스를 다니는데
오늘따라 헬스끝나고
쭈쭈바가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집에가는길에 슈퍼에서 하나사서
가면서 먹으려고 꼭지를 따는순간
불행하게도 쭈쭈바가 반토막이 됬다는;;
길거리에서 그상태로 먹을수도 없어서 결국 집까지 가져가서 먹었어요
쌍쌍바같은건 이상한모양으로 토막난적이 많지만
쭈쭈바는 처음이라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