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대단한게
대형기획사도 아니고 아이돌도 한번도 나온적 없는 소속사에 몇년동안 발붙이고 자기 청춘을 쏟을 생각을 했다는거.... 그회사에서 쭉 연습생으로 있다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성공한 선배도 딱히 없었잖아...
진짜 용기있는거같기도 하고 다 중고딩이었을텐데 대단한듯.....
특히 석진이는 첨에 연기쪽으로 맘이 있다가 가수연습생으로 들어온거잖아... 지민이 못지않게 맘고생 심했을거같음 ㅠㅡㅠ
지금 잘돼서 다행이지만 연습생 시작할 당시 방탄만 상상해보면 항상 대단하다고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