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녔을때 일인데..
키크고 이쁜 여자있었는데, 주임이었음, 성격은 말도 안하고 조용함 맨날 도시락만 싸오고 같이 나가서 먹으려고 안함
그리고 혼자서 밥먹고 댕김 ,회식도 맨날 1차 식사만 하고 자기 부서 직속 상관에게만 말하고 도망감
일은 그냥 펑범하게 하는편인데,
지방사립대나왔다고 함
어느날인가 회사의 과장이 내일 뭐 행사있다고 테이블 셋팅이랑 기타 잡일 해야한다면서
남자 여자 다 불러서 일시킴 그때가 퇴근시간 좀 지난뒤였음
자기가 갑자기 와서 구경좀 해도 되냐고 하고는 구경만 하고 바로 도망감
내 옆에 있던 신입애가 욕함
저 ___주임은 전에 사회생활도 먼저 해봤다면서 왜저러냐고..;;ㅡㅡ
남아판 횽아들이 볼때 이 여자 절라 개념없는 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