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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산후조리겸 친정왔는데 남편의 외도

앙칼쟁이 |2015.08.14 23:35
조회 3,540 |추천 2

아내가 자기남편이 외도하려는걸 목격했는데
가만이 있을 여자가 어디있고
출산후 휴식차 친정가있는아내 없는집에 다른여자를 끌여드려서 하룻밤을 할려고하는 남편을 누가 가만히 두겠으며


처가집오기전에 사전아무 이야기없이 먼거리타지역에 운전해서 가면서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처가집에서 자기자식은 보는둥마는둥 잠만자고 일찍 나와서 신혼집에 잘들어왔다고 확인사살후 전화해도 안받고 톡도 안보고 이혼한여자들만나서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모텔까지 가려한걸 알아버렸는데

그다음날 전화 하니 오히려 더 화를내며 팔팔뛰는데
어느 누가 의심안하고 있겠냐고요 일찍잔다고 둘러대고 술마시러 나가고 여자만나는데

자기자식 배속에 있을때 여자때문에 충격을주고
자기자식 놓고난 후 자기뜻대로 안된다고 성질나서 밖에만 나갈려고 하고
멀쩡한자식 부모님 편찮으신다고 둘러대면서 여자만나서 하룻밤 보내려고하는 신랑을
누가 그냥 지나가냐고요

 

유부녀꼬셔서 어떻게든 만나서 술한번 마시고 한번 자보겠다고 불키고 달려들고
아내가 친정에서 휴식을 보내고 올라간다고하니 밤에는 못만나니 낮에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사탕발림으로 여자꼬시는 남편을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아내앞에서도 처가집에서도 본인집에서도 착하고 성실하고 아무잘못없는듯 행동하면서 정작 아내가 화를내며 이야기하면 더 화를내며 덤벼드는데 어느누가 참고 있겠느냐고요

 

은근슬쩍 자기잘못을 반성하라고 기회를 줘도 용서를 빌라고 잘못을빌라고 제발 자기자식한테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말라고 신신당부로 말을해도 행복깨기 싫다고 제발 부탁이라고 말을해도

잔소리고 바가지끍는소리라고 더 화를내고 성질내는면서 정작 아내가하는말이 무슨말을 하지는지 모르고 다른여자들한테는 술마시로 나간다고 잔소리한다고 답답하게 구속하고있다고 자기잘못은 하나도 말을안하고 오직 아내의 잘못만 내세우며 아내없는집에 있으니 외롭고 우울하다고 하면서뒤로는 외박과 자유를 바란다고친구들 및  다른여자들에게 이야기하며 찝쩍거리는 남편을 어떻게 하나요..

 

수술후 몸이 안좋은 장모와 장인이 애를 봐주고있어도 감사하다는 전화한통없이 오히려 시아버님께 연락많이 안하냐고 처가집가서 잠만자고 갔다고 시아버님께 왜 말하냐고 펄펄뛰는 남편을어떻게 할까요?

 

무뚝뚝한 시아버님과 서먹한 관계를 이번기회에 남편이야기한탄하며 손자크는이야기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나누면서 가까워질려는제가 잘못한건가요?  남편자기가 총각시절에 잘못한거를 왜 저까지 시아버님 눈치보면서 살아야 하나요?? 그냥 형식상 식사하셨는지만 여쭈어보고 전화 끊고 시댁찾아뵈서 형식상으로 왔습니다 갈때도 가볼께요만하고 나와야 하나요? 시아버님도 자신을 믿고 잘살아보자고 하는데 너무 답답만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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