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거주 하고 잇는 글쓴이 입니다.
처음써보는 톡이기에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작년 8월20일 그녀와 연애를 시작한 날이엇죠..
연애 초기떄 저의 실수로 인하여 헤어짐이 아닌 헤어짐을 경험을 하고 용서해주고
여친과의 관계는 남부럽지 않게 너무 좋았습니다.
놀러도 자주 가고 많은 것들은 여자친구아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여자친구도 오랜기간 혼자 지내온 터라 저와의 제대로 된 연애는 제가 처음 이었던 거였죠..
너무 사랑하고 좋기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 했습니다..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잘 해결 된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네요
저는 싸우면 그자리에서 풀어버려야 하는 성격이고 여자친구는 속으로 삭히고 자리를 피하려고 하는 성격 이었죠...
그러한 부분들이 여자친구는 저를위해 풀어 주는 척을 했던 것이엇죠..그러게 저는 상황이 풀린줄 알고 있었구요
사건은 7월달 터졌습니다..
여자친구를 늦게 데려다 주고와서 여친의 지인의 페북에 사진이 한개 올라왓죠..
시간은 12시넘은 시각 여친을 데려다주고도 조금더 지난 시간이엇죠...
저는 그 사진을 보고 여친한테 물었죠 지금 그애랑 같이 있어?라고 말이죠..
저는 그렇게 물어보고 사진을 다시 보았습니다
사진의 내용은 여자친구가 아픈 그 지인을 위해 도시락을 싸서 먹엇던 사진 이엇죠..
그 사진을 본뒤 식판을 못보고 여친에게 같이있냐고 물엇던 것이엇습니다.
제가 오해를 한거죠
하지만 여친은 잠이들엇는지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
여친은 자기가 나한테 말도없이 그시간에 나갔겠느냐라고 물엇습니다..
기분이 안좋다고 못믿는거냐면서..
저는 오해를 햇으니까 오해를 한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사과를 햇죠
(평소에 여친은 뭘 하든 얘기를 잘해주는데 이번은 얘기를 안해서 저도 모르고 잇던 상태엿죠)
그런 여친은 하루종일 기분이안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저 때문이겠지요..
그로 인해 서로 싸움을 시작하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그동안의 우리 얘기를 하면서 싸워도 풀린게풀린게 아니라고 얘기 했습니다.
저는 대화가 필요 할거 같아서 대화를 하자라고 얘기 했지만 여친은 대화는 다 한거 같다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7월 20일 이었죠...
저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너무 다급했던 나머지 집착을 해버렸습니다..
하루 지나 만날 기회가 생겨서 만났는데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여친은 풀려고 나와 만난건데 제가 상황을 악화 시켰죠.
생각할 시간이 필요 하다는 여친이 생각 하는 부분이 저에 대해서 였습니다..당연하지요
저와의 관계 제가 그동안 말로만 하고 지킨다하고 지키지 못했던 부분들이 몇번 있습니다..
여친을 불안해 한거 (하지만 집착 의심 못믿거나 그러지는 않구 가끔 꿈을 꿨을때 그랬습니다)
연락은 하고 만나지는 말자는 여친의 말에 저는 붙잡고 변하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하고 집착을하고 제촉하고 그랬습니다 이것또한 저의 잘못된 방식이었죠
생각하는 시간동안의 두번정도의 만남을 갖고 대화를 했지만 바뀌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저는 매달리고 돌아오라고 하고 진심 마음 생각을 얘기 해주고 같은 말만 할뿐이었으니까요
그러고 22일째 되는날 제가 다시 물어봣죠 생각의 정리는 다 햇는지 다했다고 합니다..
만나서 얘기를 하기로 하고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여친은 저한테 그렇게 톡을 보내고 다음날 약속을 잡는 톡을 저한테 잘못 보냈죠...
(저랑 여친은 항상 같이 쉬엇답니다)
이 톡을 보고 저는 생각했죠 풀 사람이엇으면 저랑 같이 있었을텐데 약속을 잡는거 보니
헤어짐을 얘기 할거 같다는 느낌이 확들었죠..
역시나 제가 예상했던대로 헤어짐이었습니다..
저는 잡으려고 했지만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오늘까지 4일이 흘럿네요...
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 갔습니다..
마음이 없는건지 저에대한 마음이 아예 없어서 헤어짐을 선택한건지...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는 여친이 생각할 시간동안 나의 행동들에 반성하고 바꾸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여친이 옆에 없으면 보여지지 않는 부분이라서 정말 답답합니다...
어제 얘기를 하면서 내가 변하는 보습들을 보여주려면 옆에 있어야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을 달리 할수는 없겠느냐라고 물어봣는데 22일 동안 생각하고 신중하고 어렵게 결정 했다고 하네요...
당연한 결과입니다... 바로 바꿀수는 없는 생각이기에 저도 더이상은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한말이 이기적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도 생각은 했습니다..저도 힘들고 여친도 힘들텐데 제 생각만 하고 그랫기에 당연히 이기적이라고 받아들였을 겁니다..
제가 사준 목걸이 반지등 다 안하고 댕기니까 서운하기도 하고 씁쓸 하기도 하네요...
여러분들 어떠한 말도 좋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친을 너무 잡고 싶고 제가 변하는 바뀌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데
여자친구의 마음이 없어질까봐 걱정 됩니다..
참..아직 카톡 차단 안하고 비트윈은 어플만 지웟고 페이스북은 연애중 사진 다 내렷는데 친추는 안끊었습니다...
미련이 있어서 일까요???궁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