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하... 깊은빡침
일단이년을 돼지년이라고함
왜 돼지년이냐면조카 뚱뚱해서임
우리엄마랑 돼지년 엄마랑 친함. 어찌저찌하다가 아셨다나뭐라나. 아마 나초딩때 친해지신듯
그래서 나도 돼지년이랑 잘놀음
근데애랑은 같은 반이 되본적이없음
그래서 막 애가조금이기적이다라고만 생각함
근데 올해 같은반이됬는데 이년이 중2병이 와서 일진 동경 막그래가지고 따가리짓하고다님
레알 웃기잖앜ㅋㅋ 그니깐 애들한테막 음료수사다주고 그럼 일주일에5만원씩 엄마한테 받아냄 애들이랑 논다곻ㅎ
사실은 먹을거 사주는거지만 ㅋㅋㅋㅋ
그래서 애네엄마는 애가 일진애들이랑 겁나친한줄알고 매일 우리엄마한테 걱정함ㅋㅋㅋ둘이 딸내미서로욕하고
이때까지는 별일없었는데 어느날 일진무리중에 병 이라는 애랑 내가 친해짐
그병이랑 내가노니깐 돼지년이 심통이났나봄
우리엄마랑 개네엄마랑 전화를하다가 내가그때 샤워하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돼지년엄마가 날바꿔달랬나봄ㅋㅋ 우리집은 일단화장실만가면 다 즐똥이러는분위긴데 우리오빠가 그아줌마한테 들리라고 ㅇㅇ 이 똥싸요 ㅋㅋㅋ이럼 ㅅㅂㅋㅋㅋㅋㅋ
근데다음날학교에서 돼지년이애들다 있는데 니어제우리엄마랑전화할때 똥싸서 전화못받았다며?ㅋㅋㅋㅋ이러는거 조카어이없어서 아님 우리오빠가 장난침 샤워한거임 이랬다
그러니깐 그년아 뭐그게창피한거냐고 당당해지라고 즐똥했냐 변비는아니지?막이럼 남자애들도 다잇는데
그리고 우리엄마랑개네엄마랑 친해서 그여행가자고 그랬는데 내가 그날생리라 못간다했음.
근데 다음날 이년이 학교에서 조카 큰소리로 니가 생리해서 못간다고 계속 그로는거야 징징대면서
애들다 나쳐다보고 미친 이년이 나쪽줄려고 지랄하는구나라고느낌
우리오빠가 한문을 0점맞았는데 우리엄마랑 개네엄마가암
그것도 애들앞에서 니네오빠 한문0점이라며 ㅋㅋ 찍어도 더잘보겠닼ㅋ이러는거임그래서 내가 조카빡쳐서 개한테 다시지랄해보라고함
그년이 내가뭐? 이러면서가는거야 그랴서 내가 목덜미딱잡고 다시씨부리라고했음
그년이 개쫄더니 신발 이러고 나감
그리고 조툌ㅋㅋㅋㅋㅋㅋㅋㅌ
집오니깐 조카 그아줌마한테전화옴
돼지년이 집에가서 애들다 있는데 내가 지멱살잡고욕했다고 그랬대
나보고 돼지년애미가 실망이라고 내가요즘 그병이라는애랑 놀더니 이렇게된것같다느니 이지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