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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수정)둘중에 어떤게 더 좋아

A

수는 10대 공은 30대 초반 아저씨. 배경 미국
공은 연쇄 살인마여서 감옥에 갇혔지만 가까스로
탈출 성공해서 경찰들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도망치다
수를 만남. 수는 가난하지만 혼자 살아가는데 공이
같이 살아도 되냐고 하는데 외롭게 살았던 수는 좋아함.

막 키쓔쎅슈도 없는데 아슬아슬하게 숨막히는 분위기.
수가 공한테 요리 해준다면서 칼 들고 재료 썰다가
손끝이 실수로 베였는데 공이 아프겠다. 하면서 혀로 핥고, 또 수가 책장 앞에서 책 읽는데 공이 바로
뒤에 있다가 수가 바로 뒤 돌았는데 공이랑 코앞에 있어서 수는 놀라면서 눈 까는데 공은 수 눈코입 천천히 내려다보다가 비켜줌..
그러다 결국 공은 잡혀가는데 마지막에 수 머리 쓰다듬고 경찰한테 끌려가는데 수는 계속 멍때리면서 공이 만졌던 머리 다시 쓰다듬어보고 끝




B

중세 유럽.
공은 30대 유명화가에 유부남, 부자.
수는 공 하인으로 들어옴.

(진쥬귀걸2를한소녀 참고한거야)

서로 처음에 공이랑 수는 사이 안 좋다가 공이 그림그릴 때 수가 속으로 멋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공 좋아하게 되는데
수는 청소하면서 공이 아내 안아줄때 아이컨택하고
수가 공 작업실에서 청소할때 공이 수 그리고..
그리다가 공이 수한테 "나 봐." 하면 수가 빤히 풀린 눈으로 공 쳐다보고. 막 공이 그림 그리다가 수 입술 빤히 쳐다보다가 "혀로 입술 축여." 이러고.
아내가 알면 화낼테니 이건 비밀로 하라고 하면서 (수는 괜히 하루종일 왜 화낸다고 하지? 하면서 생각함)
차차 그림 완성해 감. 그리고 나중에 그림 거의 완성되서 보는데 수도 감탄함. 내가 이렇게 그려질 수 있다니.. 하면서.
근데 결국 아내한테 들키고 아내는 막 화 내면서 뭐 이딴 그림을 그렸냐고 함. 그림 분위기도 수 표정이 좀
야시꾸리하고 애매해서. 그래서 그림 찢어버리고 공이
아무 표정 없이 아내 빤히 쳐다보고 수도 쫓겨남.
나중에 수가 공 집 앞에 지나가다 피식 웃는데 앞에서
오던 공이랑 눈 마주침. 그리고 서로 갈 길 가면서 끝~

a가 좋으면 추천
b가 좋으면 반대

밸붕 안되게 최대한 노력했다..




둘 다 이런 분위기. 상상하기 편하게 올려



뱅ㄹ붕때매 수정해써
추천수41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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