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인 면에서 숙달이 더뎌서 더이상 살아갈 자신이없네요 사람들은 노력하라고하는데 노력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저는 잘몰라요 그래서 노력도안하게되고 삶의 의욕이없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일 못배우구 느려서 답답하다는 얘길 할때마다 이젠 주눅이들어서 무엇을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숙달이느려서 더른데가도 금방 짤릴게뻔하고 편하게 가고싶단생각밖에안드네요 이제 제인생은 이걸로 끝인거같단생각이드네요 돌파구가없는거같습니다 노력안해서 일배우는게 느리고 적응력이 떨어지는건지도 의문이고 숙달이빠른사람들보면 부럽고 한탄밖에안나오네요 살고싶지않은데 노력하는방법도 모르겠고 뭘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