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숙제하다가 동영상옮길게있는데 USB에안들어가서 동생방에있는 USB를 아무생각없이 들고가서 컴퓨터에꼽았는데 야동이랑야한사진들이진짜한가득...
그뒤로 동생이멀어져보이고 가족이란느낌보다그냥남자라는느낌이들어... 괜히수치스럽고ㅜㅜ
너무노골적인것도많고 막버스나계단같은데서 여자애들 치마속몰카한사진이나영상도많았어ㅜㅜ
원래 우리집이 좀 그런거 안가려서 집에선 노브라로 있기도하고 샤워하고나올때도 내방이 화장실하고 가까워서 옷안입고 바로 내방으로 들어가고 그런적도 많았는데 솔직히 동생이 내몸봐도 그냥 별생각없었거든 일부러 보여준건 아니니까?
그랬는데 같이사는한가족인동생이 그런걸본다고생각하니까어딘가기분이찜찜하고소름끼쳐 ㅜㅜ어떡함
하진짜정떨어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