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가 왕따피해자라고주장하는년;

꿀벌 |2015.08.16 10:25
조회 189 |추천 0
내가초4인가5일때 얘기임.
나랑 친했던애가 있었음 걔를 벺이라고 부르겠음
그래서 항상 걔랑 같이다녔는데 어느날 제목의 주인공이 등장함 걔를 돼지라고 부르겠음 근데 돼지가 벺한테 치대는거;그래서 그때부터 기분이 나빴는데 막 돼지가 우리한테 답좀보여주라그러고 내자리까지 청소해달라 그러는거.. 쌤한테 혼날까봐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는 심해지고 막 안하면 할머니하고 삼촌한테도 이른다는거임.. 그래서 걔를 깜 우리그룹6명이 근데 여기서 한년이 배신해서 걔편으로 간거임.. 그랬더니애가 기세등등해져서 우리 수업시간에 꼬라보고 우리6명하고 친한 남사친까지 눈웃음치면서 꼬심 남사친은 넘어갈 리가 없었고 걔몇번때렸다고 할머니까지와서 걔네 개 혼남 (돼지는 할머니 시종처럼 부려먹는 나쁜년임) 근데 걔가 막 쟤네가 우리깐다고 왕따시킨다는거임; (우린 착하게 대해줬었음) 막 쌤한테 편지(우리가 왕따시킨다고) 쓰고,근데 우리가 그전날에 걍 우리친하게지내자고 했는데 편지를 쓴거임... 그래서 걔가 단톡으로 얘기하자는 거임 그래서 단톡했는데 분위기가 격양되서 싸웠음 근데 걔가 그거를 쌤한테 보냄 그래서휴대폰도 압수당함 교무실 끌려가서 왜 다구리하냐고 혼남 편지도 걔가보내려하니까 갑자기 친하게 지내자고 한거지? 그랬음 쌤이.... 걔는 막 억울한듯이 울고있고 나중에 쌤이 친하게지내라고 말해서 걍 지냈는데 아직도 걔보면 소름끼침;
나중에 다른반애한테 들었는데 우리가 다른반애들한테는 나쁜년이었다고함 그래서 걔 실체얘기해줌^!^


------------------------------------
판에 글처음쓰는거라서 어색하네요..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