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이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창민이를 키우지 못했다, 대체 무슨 일이였을까?
1991년 8월 24일에 친아버지가 아이를 버리고 도망가 25년동안 아이를 키워오지 못하고 있다.
아이를 키워오지 못한 것 때문에 친아버지는 불안감에만 계속 시달리고 있다.
대체 어떻게 벌어진 일인지, 친아버지가 직접 나서야 하는 것이였는데, 아이를 버린 후 찾지 못한 아버지의 죄가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아이 아빠인 이영철씨는 이창민이라는 아이를 25년동안 키워오지 못해 너무나 미안한 마음적이다.
이영철씨는 아이 창민이의 자식을 25년동안 키워오지 못한 잘못 때문에 계속 잠에도 들지 못하고 있다.
아이 버린 죄 때문에 계속 그 일만 벌어지고 살아가고 있는 친아버지는 얼마 전 아이를 버린 것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였다.
아이를 계속 양육하지 못한 정체는 아이의 아빠로써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제 아이가 얼마나 자랐는지 친아버지는 지속적으로 알고 싶은 마음을 갖고 싶은 마음을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은 오직 친아버지의 희망사항으로 아이아빠가 되어주고 싶지 않다는 아버지의 사실적 마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