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데뷔 이후 1년이란 시간동안 난 참 인서들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던 것 같아...
힘들고 지칠땐 언제나 인서들이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서로 배려하고...ㅎㅎ
정말 이름도 나이도...서로 아는 것이 하나 없이도...인서라는 이름아래...이렇게 끈끈해질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어...ㅎㅎ
나인서... 언제 입덕했는지 모르게 위너에 입덕했는데...언제 입덕했는지 모르게 박인서들한테 입덕했더라...ㅎㅎ
덕후를 덕후의 덕후로 만드는 덕후들ㅎㅎㅎ
언제나 인서들에게 의지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고마워ㅎㅎ
내가 항상 위너와 인서들의 행복을 빌게
인서들 우리 위너랑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자♥♥♥♥♥
PS나인서 너인서들 많이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