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예전부터 이런 생각을 해왔는데요.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왜 아등바등 지옥같은 직장에서 일을 해서
비싼 집을 사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죽으면 벌지도 않고 쓰지도 않아도 되잖아요.
저는 소비하는데 흥미가 없어요.
정말 죽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시간이 흘러 내가 정말 돈을 벌어야할때가 오는게 너무 두렵고 싫어요.
너무너무 죽고싶은데 죽을수없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저 앞으로 어떡해요?
정말 하루도 살기가 싫어요.
세상이 지옥같아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