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아빠한테 친구들끼리 1박2일로 놀러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래서 어제 엄마가 우는거같았거든 근데 내가 아빠한테 말 안할테니까 몰래 다녀오라고했어 대신 인형사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지금 출장중이여서 나랑 오빠가 말 안하면 모르거든 그래서 내가 몰래 다녀오라고했어 안그래도 요즘 적자인데 인형까지사면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엄마와의 거래로 그런 걱정이 사라졌음ㅎㅎㅎㅎㅎ 그래서 말인데 인형 푸규살까 아님 규냥이살까? 엄마가 두개는 안사주실거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