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한 두달됐나
기억나는 내용은 ㄸㅓㄱ신^^사실 이거밖에없었어
어 아1고물이었나 쨌든 오1세1훈이 김12종1인보다 한살인가 두살 더많았음(아 물론 사귀는중)
둘이 할때 김2종1인이 아플 것 같아서 하기싫다는거
오2세2훈이 설득해서 결국 했거든?
김21종12인이 계속 넣었어?넣었어? 물어봐서
넣었다고 거짓말했거든(처음에 안아프다는거 알려주려고 살짝 대기만함)
그래서 김1종1인이 안심하고 아 뭐야 계속해 계속해 했는데
그때 딱 넣은거
김21종2인 당황해서 허 뭐야 형 뭐야 형 형형 거리는거 오11세1훈이 무시하고 그냥 함
기억에 남는 대사가 형 내가 잘못했어 이제 꼬박꼬박 형이라고 부를게 제발 빼줘(물론 안뺌)
혹시 아니.....단편이긴한데...그 여운을 또 느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