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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일서러웠던게그거임

친구들이 나 왕따 시키는 거 엄마한테
조카 죄송해서 못 말하겠는 거임
난 친구한테 뺨 맞고 와서도 집에 오자마자 엄마!!!!! 나 오늘 친구랑 하면서 거짓말했음
그리고 제일 힘들었던 게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서 펑팡 울고 싶은 데 엄마는 모르니까 맨날 울 수 있는 핑계를 만들었음.. 라푼젤 영화보고 그냥 감동적이라고 하면서 펑펑 울고 장난으로 오빠가 야 거지새끼야 이래도 그냥 울었음 진짜 걍 너무 울고 싶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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