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 최애인 내가 생각했을때
네이트판이나 다른 사이트에서나
어떤 연예인이 까이든지 시간지나고나면
그냥 그사세 느낌
잘될놈은 욕먹어도 잘되고
안되는건 욕먹는거랑 상관없이 그냥
자기운이라 생각함
다른 연예인들 까글 올라와도 솔직히
관심도 안가고 굳이 욕글에 들어가서
내손 더럽히고 싶지도않음
그리고 욕먹는 사람보다 욕하는 사람이
더 정신적으로 피곤함
주위에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생활하는거
생각해봐
평소에 뒷담화까고 남 욕하는거 즐기는얘들은 언젠간 지한테 돌아감
그리고 욕먹는건 한순간이고
엑소나 내최애가 욕먹는게 기분 나쁜건
단지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라 그런거지
시간 지나면 이것도 별생각안듬
왜냐면 믿고 잘해가고있는걸 알기때문임
상처주려고 작정한글에 상처 아예 안받는다고는 말못하지만 그래도 그런 악의적인
글에 진심으로 상처받는건 그 욕하는 사람
그 당사자일걸 알기때문에 그냥 불쌍하게
여기게됨 그 악플 쓴 사람이 좋아하는
연예인 말고 그 당사자가 언젠간 반드시
상처받을거라는걸 암
그래서 어그로나 맘스워에 화가나도
참여 잘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속상한건 어쩔수없어도 그럴수록
내 최애 더 아껴주고싶고 잘되라고 빌고있음
하루만 사는거아니잖아
언젠간 변하고 다른 삶을 살수도 있는데
인생 허비하는 악플러들이나 안티들때문에
내 감정 소모하고 시간 낭비하고싶지않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