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혼자 견딜 수 있을까 흘린 눈물이 핫 되지 않도록~~ 그리워 참을 수 있을까~ 영영 지워져 버릴까~
붙박이별 ㄹㅇ 명곡
마음으로도 ㅇㅇ
텅빈 공책에 써 내려갔던 우리 이야기 그대가 찢어져서 혼자남게 됐어 그대가 없는 집에선 할 일도 없어 나 벌써 다 잊었을 그대를 다 알기에 내 방안에 있는 그대 흔적들을 애써 또 지워요
캔유스도ㅠㅠㅠㅠㅠ
그래 빈번해진 니 그 말 답답했어 변해진 내 말투와 행동이 할말 없게 만든다고 화만 나게 돋군다고 쏘아대며 격해진 밤 하늘에 별이 밝혀줬지 달이 비춰줬지 항시 갈 길 갔지 별들과 밤이 온다 다른 별에 가려질 뿐 the moon always stay there I'll always be here for you want you
인피니트 노래 추천해달라고 하면 전부 좋아서 추천 못하겠음.. 나열하다 보면 거의 전곡을 써놓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