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유지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미용실에 갈 때마다 대체로 같은 일이 반복되어서 제가 이상한가 해서 글 올려 봅니다.
커트하러 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요ㅠㅠ
머리가 긴 데다가 일자머리는 답답해 보여서
미용실 가면 제가 층을 내달라하거나,
상담을 요청하거든요?
어떻게 커트하면 예쁜 긴머리가 될지요.
근데 대부분 일자머리를 하라고 합니다.
그게 이쁘다고요.
제가 층내달라고 말을 똑바로 할 때도 그러니까
이게 제 머리가 기니까 디자인하기 귀찮아서 다들 일자로 커트하라고 하나 의심이 되네요
헤어 디자이너라는 사람들이 머리 디자인하려고 가위들고 서있는거 아닌가요?
12000원이나 받고 5분만에 일자로 커트 끝!하는거 보면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