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계절교양수업 들으러 아침 일찍 가면 혼자 엎드려 자고 있길래 뒷모습도 귀엽고얜 머하는 얘지하고 조금씩 관심이 갔었는데 조모임할때 너랑 같은 조가 되서 엄청 놀랬었는데ㅋㅋ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말을 잘안하는데 맨날 먼저 말 걸어주는 털털한 너의 성격이 너무 좋았어.바로 옆자리에서 눈 마주쳤을때 서로 무의식적으로 웃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설레네.지금은 서로 못 만나고 여유도 없지만 나중에 내꿈을 이루고 여유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