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남자입니다 음 다름이아니라 제가 정 말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키도152정도로(참고로전180)정말 조그마했고 제가좋아하는 단발머리 그리고 털털한 성격 딱 제이상형이였죠 연애경험이라곤 전무한 저는 친해진지 얼마안돼서 다짜고짜 고백을해버렸습니다(허허..)정말 바보같았죠 답은 차이긴했는데 더연락도 해보고 친해져보자고하더라구요 전형적인 호구새끼인 저는 희망가지고 정말 최선을다했습니다 약5개월동안 거의 하루도빠짐없이 밤에먼저 톡걸고 관심표현도 나름쭉했습니다 그런데 3주전쯤 그 여자애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겁니다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죠 남친있는애 건드려서 뭐해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힘겹게힘겹게 이끌어오던 제마음을 놔버렸습니다 그날부터요 같은 학원이라서 마주칠수밖에없는데 제가 피해다녔습니다 부득이하게 마주칠때는 못본 척 그냥갔습니다 그렇게하니 마음도 좀 누그러지고 이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제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 상처만 주던 그여자애가 뭐이리 보고싶은지 연락도 미치도록해보고싶습니다 갑자기 연락도 끊었던 제가 무슨면목으로 연락을할까 이런생각과 자꾸 부딪힙니다 톡녀분들 저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