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믹스테잎이 생각난다 표코몽 ㅎㅎ
몰라 갑자기 그냥 이노래가 떠올랐어.
들은지 꽤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곳에서 자란 내 꿈은 작지도 가난하지도 않았어.
이거였나? 이따 다시 제대로 들어봐야 겠다:)
왜 갑자기 이게 생각났는지는 모르겠어.
네꿈은 뭐였어? 문득 궁금하더라
그럼 지금 네꿈은 뭘까? 그건 너만 알겠지? ㅎㅎ
지금 네 꿈으로 제목처럼 너 자신을 믿어봐
그럼 언젠가 너가 저 상황에서 꿈을 이뤄갔듯이
지금도 역시 그러겠지?
잘해낼거야 우리 표지훈이는..
적어도 내가 본 너는
그래. 괜찮을거야. 피오 너가 너무 보고싶고 짠할뿐이다.
기다릴게. 지금 니안에 있는 꿈을 이룰때까지.
잘할 수 있지? 너 자신을 믿어
작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너의 꿈을 위해
-지아코:그냥 절 움직이게 하는게 꿈인거 같아요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까? 그냥 다음엔 더 멋있어지고 성숙해져서 돌아와 ㅎㅎㅎ 그거면 돼!
우리 표코몽 짱!!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