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네이트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보다가
예전에 썼던 면접관련 톡을 다시 보게됐네요.
http://pann.nate.com/talk/200491086
ㅎㅎㅎ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때 내가 이랬구나..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아픔들 ~~ 그리고 감사한 조언들
그 이후에 저는요.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국영수가 아닌 전문직입니다.)
미친듯이 살다보니 미친듯이 산 만큼의 보답은 항상 정당히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때의 후회가 영양분이 되어 현재의 저를 만든것 같네요
요새 취업난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취업까지 이끌어 주기위한 여러가지 고민거리를 학생들과 함께 안고 가고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저를 보니 가슴이 뭉클하며 뿌듯해지네요..
놀기만 좋아했던 날들이 없었다면 지금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장 빠른길은 빨리 깨닫는 것.
요새 톡을 보는 학생들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도 열심히 안한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간접경험은요. 직접경험하면 너무 아프니까 있는것 같아요.
그냥 응원하고 싶어요
취업때문에 힘든 여러분 힘내세요
제가 했는데 여러분들은 못하겠습니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