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전까지만해도 4년된 남친을 사겼던 여자입니다 이주전에 남자친구가 또 권태기가와서 헤어졌죠 그리고 일주일전에 전남친 페북을 염탐하다가 막 연락하는 여자도 있고 사진도 같이찍고
연락하는거같길래 이유모를 분노와 질투떄문에 카톡대화명을 하트로 해놨어요 해놓은지 얼마안되서
전남친한테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남자생겼냐? 이라고 제가 왜 이러니까 그냥 괜찮으니까 남자생겼으면 생겼다고 말해달라고 막고집을 피우더군요 전 알필요업다고 그냥 알아서 잘지내자고 했죠
그니까 사실은 좋아하는 여자가생겨 연락했다고 미안하다고 ,,, 이러는거에요 참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그걸왜내한테 말하냐고 우짜란건지 알아서 잘사귀라고
쌍욕 퍼붓고 난니처럼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다른여자로 환승안한다(작년에 잠시 헤어졌을때 일주일만에 다른여자로환승함 ) 이러고 개쌍욕하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아귀여워 귀엽다 ㅋㅋ
이러고 ... 뭔가 저갖고노는 느낌? 그리고 나중에는 지나가는여잔데 그냥 첫눈에 반했다며 어제 만났다며..이상한소리해대더니 장난이라하고 더이상 얘랑 할말 없는거 같아서 그냥 잘지내라 차단할게
이러니까 전남친이 이제야 제대로 잠좀 자긌네 잘지내라 차단해라 ㅂㅂ ... 이러고 끝났어요
뭐죠? 저 갖고노는거죠 남주긴싫고 지갖기엔 아까운 그런?... 근데 4년이란 정 무시 못하는거같아요
어째서 왜떄문에 보고싶고 그립고 다시연락와줬음 하는거죠? ㅜ 아직 헤어진지 이주일밖에 안되서 그런가요 ...하 ...어제 그사람 생일이었는데 연락할라다가 꾹 참았어요 ... 그친구도 저랑 헤어진거 후폭풍오겠죠? 잊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