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순수했던 드림하이 삼동이 김수현
해품달에서 연기력+미모 포텐 터뜨리기 시작하더니
별그대에서 남다른 수트빨로 여심 굳히기에 돌입했던 김수현 ㅠㅠㅠㅠㅠㅠ
물론 지난 번 프로듀사 때 순둥이 같은 모습도 너무 귀여웠지만
엠카운트다운 레드카펫에서 젤 마지막에 등장하는 데..
딱 벌어진 어깨에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까지..
올 블랙 슈트에 지미추 신발까지 아주 있는 힘껏 멋내고 왔던데
진짜 김수현은 수트가 진리인둡..ㅠㅠ
발 가지런히 모으고 손 흔드는 것 좀 보라지..
작품 끝나고 가장 최근에 소화한 공식 스케쥴같은데..
쉬는 동안 더 멋있어진듯…..♡
작품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빨리 새 작품으로 만나고 싶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