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 1학기때 어중간하게 전학을 갔어요.. 다 무리 지어서 놀구있어서 친구없이 방학을 했습니다. 개학이 얼마 안남아서 벌써부터 걱정되고 그래요.. 저희 반에 마이웨이?하는애가 있는데 별로 못생기고 공부도 못해요.. 그래도 성격은 되게 좋아보여서 친구를 하고싶은데 이런 애랑 다니면 주위 시선도 의식되고 그래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되는걸 알지만 계속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이고 화도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저희 학교는 체육말고 스포츠라고 또 운동하는것이 있는데 그냥 아무거나 골랐는데 당연히 전학와서 아는애 한명없고 그러네요.. 일주일에 한번 들었는데 이시간에는 어떡해해야되나요.. 그냥 보건실에 있을려하는데 이게 옳은 선택인가요? 충고나 조언해주세요!..
그냥 읽지만 말고 꼭 충고나 조언해줘!
엑소채널에다가쓰는이유는 10대이야기에적었는데 아무도 해주는 사란이없어서.. 여기 엑소 얘기말구도 이런얘기 많이 올라오길래ㅠㅠ 기분나빳으면정말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