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남여 채널에도 올리는데 여기가 핫한것같아서
여기에도 올려요.... ㅠㅠ 댓글좀 주세요 저 맨붕...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이런글은 다들 여기에 써서
상담받길래 친구 아이디 빌려서 급하게 적어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및 오타 이해부탁 드립니다ㅠㅠ
30대 초반 여자 사람입니다.
나름 남자 친구 사귄 경험도 있고 하지만
이런 남자는 또 처음 봅니다.
너무 답답해 미칠것같고 내가 순진한건가 뭔가 이건 무슨
왠 신종 고민인가 싶으니 본론으로 바로 들갑니다.
잠자리 가지다 발견했어요.
남자친구 중요한 부분에 그.. 뭐야 실리콘 보형물...
구슬같은게 오돌토돌....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는 처음 보고 겪는거라 굉장히 놀랐어요
어릴때 철없을때 한 수술이라며 얼버부리고 넘어가던데..
이런 수술 하는 남자 정상인가요?
제가 순진한거에요? 이런남자 많아요 원래??
제 남친 업소나 뭐 남자도우미 이런일 했던사람일까요?
얼굴도 잘생겨서 여자 여럿 울린것 같은데....
정말 냉정하게 잘생긴 외모 입니다. 누가봐도 잘생긴.
이 수술 뭐죠....? 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요??
단순히 신체적 결함때문에 자신감을 위해 한 수술일까요 뭘까요
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