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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오락 중독과 공황장애에서 벗어나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성인오락 중독과 공황장애에서 벗어나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 양태승 성도



양 태 승 성도 (광주만민교회)

1995년, 스물다섯 살에 나는 다단계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충격으로 공황장애(예측할 수 없는 순간이나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 상태가 나타나는 장애)를 앓았다.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심장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호흡이 가빴다. 혀가 꼬이고 입술은 바짝 바짝 마르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 신경정신과에서 지은 약을 먹은 뒤 고통은 사라졌지만 그 약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었다.
사람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늘 불안감에 휩싸여 살던 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폐품 수집을 시작했다. 골목골목을 누비며 폐품과 고물을 수집한 수입은 제법 짭짤했다. 그 재미에 나와 아내(배영숙 성도)는 밤낮없이 일을 해도 피곤한 줄 몰랐다. 고물상을 차려 큰 돈을 모으면서 핑크빛 미래가 손에 잡히는 듯했다.

성인오락으로 인해 망가진 삶, 정신 병원까지

2002년 초여름, 뜻하지 않은 불청객이 내게 찾아왔다. 당시 한창 유행이던 성인오락실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다. 원래 술, 담배, 도박과 여자를 좋아하던 나는 주머니에 돈까지 두둑하자 향락에 깊이 빠져 들었다.
돈을 버는 대로 발걸음은 성인오락실로 향했다. 따는 날보다 잃는 날이 많았다. 그때마다 나는 이성을 잃었다. 아내 패물을 몰래 팔고, 심지어 아들 돼지 저금통을 털어 게임비로 썼다. 주변 사람들한테 돈을 빌리고 고리 사채까지 얻었지만 탕진했다.

"돈 어디다 숨겼어? 빨리 내놔! 빨리!"
"숨기긴 어디다 숨겨? 이젠 진짜 없어!"

돈을 몽땅 잃고 나면 분풀이로 아내를 폭행하고, 또 다시 성인오락을 하기 위해 칼까지 들이대며 어떻게든 돈을 타냈다. 그리고 돈을 따는 날이면 술집에서 지냈다. 세상을 방황하는 나는 짐승과 다를 바 없었다.
다시는 성인오락실에 안 가겠다고 수없이 다짐해 보지만 인력으로는 안 됐다. 말려도 보고 갖은 애를 써도 소용이 없자 아내는 할 수 없이 나를 여섯 차례 정신 병원에 입원시켰다.

사랑의 간구는 삶의 용기와 변화를 가져오고

2005년 봄, 평소 가깝게 지내던 곽부녀 집사님이 만민교회를 소개하며 전도했다. 하나님의 권능과 치료 역사가 나타난다기에 광주만민교회에 따라나섰다. 약에 의존해 공황장애를 이기며 사는 것이 항상 불안하던 터였다.
그러나 교회에 다니면서도 여전히 술, 담배를 하며 말씀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았다. 나도 믿음으로 치료받겠다며 약을 끊었다가도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 다시 복용했다. 결국 힘을 잃은 나는 교회를 등지게 됐다.
내가 다시 광주만민교회를 찾은 것은 2007년 9월이다. 곽부녀 집사님이 1년 반이나 우리 가족을 위해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한 것을 안 것이다. 금요철야 예배 때 '요한계시록 강해'가 진행 중이었다. 마지막 때에 대해 소상히 알려 주는데 '나처럼 살다가는 지옥 가겠구나.'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박형렬 담임목사님과 일꾼들은 매일 찾아 와 나를 위해 한 달 동안 작정하여 기도해 주었다. 새 삶을 열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십자가의 도' 등 당회장님 설교 테이프를 듣고 성서 대학을 수강하며 하나님에 대해 알고자 노력했다. 어느덧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송이꿀처럼 달게 느껴졌다.
그러나 참 믿음은 내 의지로, 내 생각대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세상과 짝하며 성인오락실에 출입하고 술, 담배를 끊지 못했다.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발걸음은 성인오락실로 향했다. 이런 모습을 본 아내는 눈물을 많이 흘렸다. 이제 마음잡았나 했는데 또 성인오락실이라니 말이다.

"여보! 이제 그만해요. 우리, 하나님 잘 믿어 봐요.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

아내 말이 나를 감동케 했다. 술, 담배와 오락을 끊겠다고 굳게 결심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준비했다.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며 눈물로 회개했다. 지었던 죄를 하나하나 떠올리니 지난날이 한없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웠다.
2007년 12월, 서울에 올라온 나는 당회장님을 가까이서 처음 뵈었는데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다. 그 뒤 나는 술, 담배를 하지 않았고 성인오락실도 안 갔다.

거듭난 삶에 찾아 온 행복

고물상 수입이 꽤 괜찮은 날이었다. 호주머니에 돈이 두둑하자 순간, '성인오락실에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틈탔다.

'안 돼! 당회장님께 기도까지 받았는데 그럴 수는 없어. 아주 끊어 버려야 해.'

"오늘 오전 11시경, 광주광역시 금호동 성인오락실에 화재가 발생해 손님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창문으로 뛰어내리다 부상을 입었습니다."
텔레비전 뉴스를 보던 나는 얼어붙고 말았다. 바로 화재가 난 곳은 내가 늘 다니던 단골 오락실이었고, 바로 그날이 가고 싶은 충동을 이긴 날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셨다는 확신으로 오니 내게는 믿음이 되었고, 나는 하나님 사랑에 감사했다.

"아빠! 입에서 담배 냄새 안 나니까 너무 좋아!"

내가 술, 담배를 끊자 예전에는 내 옆에 가까이 오지 않던 아들 동선이가 요즘에는 자꾸 내 품에 와 안긴다. 나 때문에 늘 걱정과 근심으로 살아온 아내는 얼굴이 활짝 피었다. 나를 업고 다니고 싶다는 아내, 얼마나 좋으면 그런 말을 다할까. 그동안 나로 인해 고생한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만 안겨주고 싶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 처음 하는 일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감사 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당회장님의 음성전화사서함 3분 설교를 들은 뒤 환자기도를 받는다. 매일 저녁, 나와 아내, 아들 세 식구가 함께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가는 것이 내 삶의 낙이다. 토요일이면 성전을 청소하며 새사람이 된 기쁨을 만끽한다.
13년 된 공황장애는 나도 모르는 사이 치료됐고 대인공포증도 완전히 사라졌다. 사람을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많은 사람에게 간증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 한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 김동일 집사

아내 황광옥 권사와 함께

춘천만민교회 김동일 집사(남, 75세)는 몇 달 전 감동스런 하나님 역사를 체험했다.

지난 5월 23일, 갑자기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오더니 붉은 반점이 배와 등허리로 넓게 돋기 시작했다. 바늘로 쑤시는 듯 아팠다. 대상포진이었다. 의사는 "빠르면 2달, 아니면 3-4개월까지 가니까 무조건 편히 쉬라"고 했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숨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진 때를 틈 타 재활성화됨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노년층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다.

환부에 옷만 살짝 스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극심한 통증으로 밤중에도 몇 번씩 깨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아내 황광옥 권사는 그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했다. 그도 환부에 무안 단물을 수시로 뿌리고 예배를 빠짐없이 드리며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했다.

6월 5일, 서울에 올라와 당회장님께 기도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환부에 살포시 딱지가 내려 앉았다. 일주일 뒤, 다시 한 번 당회장님께 기도받는 순간 불이 번쩍하면서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대상포진이 깨끗이 치료되었다.



1. 치료 전
2. 치료 후

  l 레바논 l 장모님의 희귀병이 사진 기도로 치료되었어요
-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아내 소냐와 함께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 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아랍어 판이 서점에 유통되어 레바논 국민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하는 이 책은 많은 이에게 감동과 소망을 주는 축복의 메신저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아 천국 소망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고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간증을 소개합니다.

장모님은 원인 모를 전신 감염증과 동. 정맥 폐쇄증으로 삶의 희망이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혈액 흐름이 막히고, 면역체계는 심각하게 저하되어 있었지요. 병원에서도 천 명 중에 한 명이 걸릴까 말까한 희귀병이라는 말만 할 뿐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입원하면서 7년 동안이나 투병생활을 해야만 했지요.

그러던 2003년 4월, 중동에 오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을 수 있는 축복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장모님의 사진 위에 기도를 해주실 때 저희 부부는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 뒤 장모님은 병원 처방 없이 깨끗이 치료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장모님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건강한 삶을 사시며,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에 있는 동생 집을 왕래하시곤 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영육간에 축복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 세계 선교


l 미국 U.S.A l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 제니퍼 라캐리 (25세)

제니퍼와 딸 첼시 알렉산더

성결 복음을 듣기 전, 제 삶은 공허함과 두려움, 근심과 눈물, 슬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셨으면 좋겠다.' 하며 일어났지요.

저에게는 선천성 소아마비를 앓는 딸이 있습니다. 경련성 사지마비로 튜브를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는 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지요. 그 후 둘째를 임신했을 때 남편은 저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했으며 제 주변의 모든 사람이 저를 멀리했기에 저는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딸과 함께 친정어머니 집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쉼을 얻고 싶은 마음에 기독교 방송을 보려고 TV를 켰습니다. 그런데 TV에 연결된 케이블 박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이 나면서 GCN 채널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이재록 목사 님의 말씀은 제 마음을 감동시켰고, 그날 이후 6개월 동안 하루에도 수차례 GCN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천국(상)』과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성결 복음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과 육신의 정욕을 버리며,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온 집에 충성할 것에 대해 그 영적 의미를 명료하게 가르쳐 주는 것은 없었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이 성결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인도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수개월이 지난 어느 날, 심제임스 목사님의 이메일 주소를 알게 되었고 뉴욕 인터내셔널 만민교회에 나갔습니다. 저의 사정을 들은 심제임스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사진 기도를 받자고 했습니다. 저는 저와 딸의 사진을 서울로 보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소아마비로 인한 경련성 사지마비를 동반한 딸의 안구, 근육, 수면 문제 등이 치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뼈가 온 몸에 돌출돼 있었고 사물을 손으로 잡을 만한 힘도 없었으며, 늘 의사를 찾고 약을 복용해야 했지요. 마치 식물인간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식사도 잘해 체중도 늘었습니다. 찬양도 부르고 걸을 수도 있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권능으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지나온 고통의 시간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l 페루 Peru l 신종 플루를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 다니짜 비야존 가브리엘 (11세)

지난 7월 11일 밤, 갑자기 심한 두통과 함께 온몸의 뼛속까지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설사와 함께 복통이 시작되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랐지요. 고통스럽게 밤을 지새운 저는 다음날 아침 일찍 응급차에 실려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결과는 신종 플루 감염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입원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격리 수용되어 많은 양의 항생제를 복용하고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와 가족은 서둘러 페루 만민교회 장정연 목사님에게 전화해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지요. 그때 저는 강한 불이 제 몸을 휘감는 것을 느꼈고,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무릎을 꿇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들을 떠올려 주셨고, 저는 죄송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회개기도를 한 뒤 전혀 내려가지 않던 열이 내려가기 시작했고, 하나하나 증세가 사라져 저는 그날 밤 편히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장정연 목사님은 전화로 다시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고, 남아 있던 통증과 설사 증세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제 몸은 신속히 회복되었지요.

어떤 약도 복용하지 않고 주사도 맞지 않았으며, 병원 치료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저와 가족에게 큰 믿음이 되었고, 더욱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신종 플루란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로, 전 세계적으로 감염환자가 수십만 명에 이르며 우리나라에서도 감염자수가 5000명을 육박하 고 사망자도 날로 늘어가고 있다. 올 가을 대유행으로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l 대만 Taiwan l 태풍'모라꼿'으로부터 지킴 받았습니다 - 홍미야오쩐 전도사(기독기적관심협회)

대만은 지난 8월 7일 밤부터 3일 동안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총 3,000㎜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빌딩과 상가, 주택 등이 무너지고 도로 및 교량이 유실되는 등 대만 전역이 거의 초토화되다시피 했지요. 사망자 수도 500명이 넘을 정도로 50년 만에 최악의 태풍 피해를 입었다고 전 세계로 뉴스가 타전되는 비상사태였습니다.

제가 순회 사역하고 있는 고산지대 원주민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산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신주쓰레이 기도원 성전은 높은 산 정상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쉼 없이 내리는 폭우로 산사태가 곳곳에서 발생하였고, 길이 끊기는 등 고립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바람막이 없는 고산 지대에서 부는 강풍은 어찌나 센지 가옥이 통째로 날아갈 상황이었습니다. 주민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공포의 도가니였지요.

7일 금요철야 예배 전 대만 만민교회에 전화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렸는데, 담임 김경희 목사님은 급히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이 상황을 알리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설교를 마친 후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희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실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대만 전 지역에 3일 동안 계속해서 태풍이 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기도해 주신 후 기도원 성전은 물론, 주변 가옥들과 시설물들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평온한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진정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고백이 마음 중심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의 큰 권능을 나타내 보이신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력이 살아나는 치유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유명엽 자매, 전용례 집사, 박명선 성도



난청, 이명, 중이염 등 생활 소음의 축적으로 또는 부주의로 인해 청력 장애 환자가 늘고 있다.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귀를 잘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새해 들어 더 크고 신속하게 나타나 예배 중에도 치료받는 등 기이한 역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 그 중 청력을 회복한 몇 가지 사례만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예배 도중 설교 소리가 갑자기 크고 또렷하게 들렸어요" 유명엽 자매 (1-1교구, 빛과소금선교회)

'덜크덕, 덜크덕'

1990년대 방직공장에서 근무하던 저는 기계소리가 매우 심해 귀가 늘 멍멍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귀에서 끈끈한 액체가 나오더니 급기야 피고름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옆 사람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견디며 지내야 했지요.

결국 그 곳을 그만두고 백화점에 다니게 되었는데 손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2007년, 이비인후과를 찾았더니 의사 선생님은 보청기를 권했습니다. 제 마음 간절했지만 외관상 흠이 될 것 같아 망설임 끝에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일을 하면서 애로사항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손님들의 입 모양을 보고 대충 눈치로 대화했는데, 등줄기에서는 식은땀이 흐르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그리고 전화 오는 것이 두려울 정도까지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약 2년 전부터 생긴 이명(외부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은 간헐적으로 '틱, 틱!', '찌익 찌익' 하는 소리까지 들려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았고,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저는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며 세상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주일 성수는 한다고 했지만 십일조 생활도 뒷전인 채 TV 프로그램에 빠져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고 했지요. 무릎관절염까지 오게 되어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2009년 11월 1일, 빛과소금선교회 지도교사님의 심방을 받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님께 회개하며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시작한 2회연속 특별 다니엘철야에 참석했습니다. 매일 만민기도원 집회와 다니엘철야를 참석하면서 지난날의 잘못을 통회자복 했습니다. 각종 예배를 드리면서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하나님 은혜로 무릎관절염을 치료받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지난 1월 31일,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은 저는 시종일관 눈물로 '아멘! 아멘!' 했습니다. 예배가 끝날 무렵이었습니다. 갑자기 설교가 큰 소리로 들리고 전보다 더 선명하게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스피커 볼륨을 키운 줄 알고 옆에 앉은 분에게 물었습니다.

"스피커 소리가 커진 것 아닌가요? 갑자기 크게 들리네요"

"아닌데? 계속 똑같은 소리예요"

그때 비로소 만성중이염이 치료되어 약했던 청력이 회복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여태껏 작은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작은 소리도 선명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보청기 없이도 잘 들립니다"
전용례 집사 (1-8교구, 5-2여선교회)

어렸을 때 개울에 빠지는 사고 후 오른쪽 귀가 중이염으로 25년간 소리를 거의 듣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왼쪽 귀마저 6년 전에 뺨을 잘못 맞아 귀에서 진물이 나면서 청력이 점점 약해져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했지요.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수년 동안 '만민뉴스'로 전도하기를 즐겨했습니다. 최근 2, 3개월 전부터는 신송희 구역장님의 도움을 받아 한 주에 1천부씩 배포했습니다.

지난 1월 22일, 금요철야예배 전에 당회장님께 청력 회복을 위해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다음 날 일어나 빼놓았던 보청기를 끼우려고 하는데, 보청기 없이도 왼쪽 귀가 잘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귀가 들리니 세상 살맛나네요"
최00 성도 (27교구, 주사랑선교회)

1951년, 참혹했던 한국 전쟁 때입니다. 당시 저는 16세의 나이로 충북 제천에서 국군을 돕던 중 북한군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소년 간첩으로 오해받아 심한 고문과 집단 구타를 당하면서 양쪽 귀 고막이 크게 손상을 입어 거의 듣지 못하게 되었지요.

2003년, 탈북해 새터민이 되었지만 귀가 들리지 않으니 매사에 두려움이 엄습했고, 신앙생활도 흥미를 잃어 작년에는 몇 개월 동안 교회를 안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겨우 교회만 왔다 갔다 했지요.

지난 1월 29일, 국가유공자로서 보훈 혜택을 받고자 주사랑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1월 31일 주일 대예배를 드리던 중 당회장님 설교가 또렷이 들리는 게 아닙니까. 저는 너무 기뻐 뛰었습니다. 청력 회복을 위해 기도받은 것도 아닌데 다만 예배를 드리는 중에 치료해 주시다니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귀가 들리니 세상 살맛납니다.

"마지못해 살던 제게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박명선 성도 (창원만민교회)

저는 1년 전 양 무릎 인공관절 삽입 수술 등으로 병원에 장기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청력이 떨어져 양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몸이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마지못해 사는 저에게 전도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조명수 권사님 인도로 창원만민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지요. 그 후 집에서 교회까지는 한 시간 거리이지만 각종 예배를 빠지지 않으며 어찌하든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힘썼습니다.

지난 1월 29일, 상경해 금요철야예배 전에 질병 치료를 위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창원으로 내려가는 봉고차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에 귀 가까이에 대고 큰 소리로 말해야 들을 수 있었는데, 보청기 없이도 작은 말소리까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Tip

태어날 때부터 보이지 않은 눈과 잃어버린 청력은 현대 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난제이다. 하지만 믿음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구하면 성경상의 역사가 동일하게 나타난다(히 13:8, 엡 4:13).

퇴화되거나 죽은 신경세포는 단순한 신유의 은사로는 고칠 수 없다. 그러므로 눈을 뜨고 귀가 열리는 역사가 나타났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의 분량에 이른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권세와 능력을 받아 치유한 것이라 입증할 수 있다.

- 이재록 목사 저서 『희한한 능』 3장 '다시 빚으시는 하나님의 능력'중에서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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