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어. 지금까지 5번 정도 데리러 오셨는데 우리사는지역은 경기도 끝자락이구.
여튼 공연끝나면 막차가 이미 다 끊겨서 어쩔수없이 데릴러 와주셨는데 저번에 나대한끝나고 차 얻어타고가는데 친구어머니가 나랑 내친구이름부르면 (내친구는 당연히 그 아줌마 딸이지 ) 이제부터 너희한테 교통비받겠다고. 2~3만원씩 달래 (둘이 합해서) 이거 어떻게 생각해. 밤샘은 절대 안된대. 단콘은 지하철타구갈수있는데 요새 공연들 거의 10시넘어 끝나니까..흠 어떻게 생각해 2~3마넌씩 차 탈때마다 친구랑 반반씩내서 드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