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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말해서

명수 열애설 터졌을때 팬이 아니였거든. 그래서 그때 인슾들이 인피니트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슬펐는지 잘 몰라. 느껴보지 못했으니깐. 이기적이겠지만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해.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때 일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그런적 한번도 없어. 그냥 지금이라도 그 아픔을 알고 나눌수 있게됬다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해. 난 내가 인슾이 된거에 대해서 한번도 후회 한적 없어. 내가 비록 늦게 인슾이 되었지만 앞으로도 난 지금처럼 인스피릿들 사이에서 인피니트를 응원하고 사랑할거야. 여기 있는 다른 인슾들도 나와 같은 생각이였으면 좋겠어. 우리 항상 이렇게 인피니트를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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