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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하다가 오랜만에 집 들어와서 옷 갈아입으려고 방 들어갔다가 소리지르길래 들어가보니 쓰러져있었다 당황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눈 뜨더니 나 왜 누워있냐고 했다 그때 언니 넘어지면서 바닥에 안경 부딪혀서 안경 다리 부러지고 안경자국에 맞게 멍까지 들고 그랬는데 우리언니보다 지민이는 더 힘들었을거아니야 지민이가 사과하는거 보고 너무 마음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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