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
교복을 입고 나타났는데
중학생이라기엔
우월한 기럭지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음
2000년생이니까 16살 맞지?
다른 사진들 보는데
중학생이라기엔 너무 우월해 ㅜㅜ
게다가 허벅지도 엄청 얇아 ㅜㅜㅜㅜ
엄마..
얜 내 팔뚝으로 걸어 다녀 ㅠㅠㅠㅠㅠㅠ
앞머리 내리니까
존예다 ♥
원빈느님의 손길도 받은 새론이
엊그제 원빈이랑 같이 영화에 나온
꼬꼬마 같은데...
벌써 이렇게 숙녀가 다 됐나 싶음
팔다리만 쭉쭉 늘어난 거 같아 ㅋㅋ
아~ 진짜 요즘 애들은 대체 뭘 먹고 다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