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가사는....
우린더이상 눈을마주하지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mama mama
이제더는 사랑하는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
등을 돌린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죽고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박고치고 편을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리믹스&데모)
익명이란건 가면같은것 너의뒤에 숨어버린 작은 악마
너무다른 그대와 나 인정할 수 없다면 외로워질 뿐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