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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가 인정한 실물파 여신 임지연

0505 |2015.08.20 19:15
조회 394 |추천 0

어느 날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여배우 임지연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이지적이고 세련된 느낌에 묘한 매력을 느꼈는데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세우며

단번에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녀

 

 

 

 

 

 

마초로 소문난 배우 성준이 실물이 예쁜 몇 안 되는 여배우다

할 정도로 실물이 그렇게 예쁘다길래 인터뷰 직찍을 찾아봤는데..

 

 

 

 

 

 

 

클로즈업에도 당당한 피부 미인 임지연..

진짜 이목구비 자체가 엄정 세련되고 고급지다..

 

 

 

 

 

 

러블리한 올세인츠 원피스 입고 사랑스럽게 웃는데, 얼굴이 확 사네 아주  

 

 

 

 

 

피부가 워낙 하얗고 깨끗해서 원피스가 진짜 잘 어울리는 듯

 

 

 

 

 

 

난 사진이라도 예뻤으면 좋겠는데..

실물이 훨씬 예쁘다니 정말.. 부럽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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