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수다 떠는데 또 미친 상상하고 왔어..
친구가 중학교 때 국제중을 다녔었는데 학교에 대기업 손주가 다녔었대
이렇게 쓰니까 소설같네; 믿기 싫음 안 믿어두 돼ㅎ
졸라 부자일 거 아냐 그래서 학교 올 때, 갈 때도 운전기사가 데리러 오고 차 문 열어주고 닫아주고 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비현실적이다
비 올 때는 우산 씌워주고 진짜 보호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운전기사가 행동하는데 중요한 건 남자애가 그런 걸 창피해하는 거야 차 문 닫아주려고 하면 막 "아 제가 할게요!" 하면서 수줍어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산 씌워줄라고 하면 "제가 들게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버릇 나빠지게 그런 걸 하는데도 애는 완전 잘 큰거지..
근데 난 이 얘기 듣자마자 아..누가 픽으로 쪄줬음 좋겠다 이 생각함ㅜㅜ
갠적으로 촨4ㄱ백도 괜찮고 카110디도 괜찮은 거 같아 에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