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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을 속인 거짓말

검객 |2015.08.20 23:21
조회 5,899 |추천 25



1941년, 일본은 만주 지역에 일본군을 위한 요리점(식당)을 연다고 선전하면서 조선에서 여성들을 모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요리점은 실은 음식을 먹는 곳이 아니라일본 군인들의 성욕 배출을 위한 위안소였다. 

 


하지만 이를 까맣게 모르는 조선인 여성 2000명은이 요리점을 가장한 위안소로 끌려가게 되었고,강제로 위안부가 되고 만다. 

 


이 요리점을 가장한 위안소에서 하사관급과 사병은 30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장교는 1시간 동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기록에 따르면 위안부 1인당 무려178명 가량의 병사를 상대해야 했다고 한다.

 


이상의 기록은 최근 중국 국가 당안국에 의해 폭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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