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9개월째 외식업에 재직중인 여자입니다.제전공은 원래 헤어디자인이고 2년전 전문대를 졸업하고 다른경험을 원해서 휴식차 잠시미용을접고 외식업에 종사하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미용을 다시 시작하기위해 미용구인구직사이트를 알아보던중, 어쩌다 미국 뉴욕에서 샵을운영중인 원장님과 연락이되었습니다. 제가 하고자하는 의지와 열정이 너무나 커, 채용을 원하셨고 준비과정을 얘기하던 중, 비자는 학생비자로 들어와야한다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용돈이든뭐든 몰래 일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제가알기론 미국은 학생비자로 절때 일이안되는걸로압니다. 인터뷰때도 일에일자얘기만나와도 비자리젝되는부분은 잘알구요...이건 제생각이지만 아무래도 미국은 비자가 너무까다롭고 입국조차 힘든곳이라 우선 입국을 위해 학생비자를 하는것같고, 원장님말씀으론 초기엔 학업과 일을병행하다 후에는 자기가 비자스폰을 해준다 하더군요. 또 자기샵에서 일하는 한국분들 모두 학생비자로들어왔고 아직 그 비자로 근무중이시랍니다.
이쯤이면 샵을 의심하는 분도계시겠지만, 샵의위치,번호.원장님이력,정보,샵내페이지, 모두 확인된 안전한곳입니다.
유학원에서 비자상담 받는중, 담당자분이 혹여 제가 학생비자이던중, 비자스폰을 받는다고하면 제가 소득이있고, 학생비자로 일하였던게 들통이나 오히려 비자끈기고 불법체류자가 될수도있다, 라고도 말씀하시는데 그또한 배제할수없는 경우라 걱정이됩니다..
제가 살면서 미국은 한번도 가본적이없습니다. 다른건 다좋아도 후에 비자스폰이 되더라도 제가 학생비자로 입국을 하는것이 괜찮을지 미국에 대해 잘 아는분이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