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클래식] [너는 내 운명]등이
초청되었던 몬트리올 영화제!!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 영화가 초청되었다고!!!
더 대박인건....ㄷㄷㄷ
한 감독님의 작품이 세 번재 초청을 받았다는 것!!!
한 번도 힘든데....!!!
3번이나!!
누구야 누구야??
바로!!
<바람 피기 좋은 날>의 감독님이셨던 장문일 감독님!!
그.러.나
이 영화는 두번째 초청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장의사>가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몰트리올 영화제에 진출했음!!!
9월 10일 개봉하는 <돼지 같은 여자>로
제 39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 세번째 초청되었다고!!!!
감독님 최소 금손인가 봉가...?
짱짱맨이네bbbbb
그러고보니 이종혁 아찡은 <바람 피기 좋은 날>에 이어
감독님 작품에 두번째 출연도하시고 두번째로 영화제에도 초청되고 ㅋㅋㅋㅋ
금손 감독님의 세번째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작 <돼지 같은 여자>
감독님, 믿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