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번도 가기 힘들다는 영화제 초청...세번째라니...ㄷㄷ

hahahoho |2015.08.21 11:11
조회 23 |추천 0


[박하사탕] [클래식] [너는 내 운명]등이 

초청되었던 몬트리올 영화제!!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 영화가 초청되었다고!!!



더 대박인건....ㄷㄷㄷ

한 감독님의 작품이 세 번재 초청을 받았다는 것!!!

한 번도 힘든데....!!!

3번이나!!


누구야 누구야??



바로!!

<바람 피기 좋은 날>의 감독님이셨던 장문일 감독님!!


그.러.나


이 영화는 두번째 초청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장의사>가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몰트리올 영화제에 진출했음!!!



9월 10일 개봉하는 <돼지 같은 여자>로

제 39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 세번째 초청되었다고!!!!


감독님 최소 금손인가 봉가...?

짱짱맨이네bbbbb



그러고보니 이종혁 아찡은 <바람 피기 좋은 날>에 이어 

감독님 작품에 두번째 출연도하시고 두번째로 영화제에도 초청되고 ㅋㅋㅋㅋ


금손 감독님의 세번째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작 <돼지 같은 여자>

감독님, 믿고 보겠습니다!!!!!


[돼지 같은 여자]예고편 보러가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