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로가 서로에게 지쳐 차였어요 남자한테..
자존심 버리고
매달렸어요
다시만나자고 우리 서로 양보하며 살자고했어요
그런데도
남자는 난널아직도사랑한다 하지만 우리 매번 별것도 아닌걸로 다투고 서로에게 지쳤지않느냐
소용없을것같다
이러는거에요
영영끝나버릴것같아서
그사람집까지 찾아갔어요
난 오빠없으면 안된다고
오빠도 저없으면 안된대요 근데 다시만나기는 힘들대요
그래도제가매달렸어요
그래서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예전에 절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눈빛은아니지만
아직도 절 아껴주고 저에게 다시 돌아와줘서
행복해요
앞으론 양보하면서 이쁜연애할꺼에요
여러분들도전전긍긍하지마시고
해볼수있는것까지 다 해보시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