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소녀들의 심리학" 이라는 책의 표지로, 표지모델인 저 소녀는 책 저자에게 직접 주문받아 "이러한 표정으로 찍어달라"고 이야기를 들어 그대로 표현한 것이라 함. 즉, 남자들이 말하는 여자들의 열폭이 아니란 소리. 책 저자가 주문한 표정은 누군가와 한 사람을 뒷담화 하는 도중, 뒷담화의 당사자가 뒤에 서있을때의 표정을 지어달라 함. "아.. 쟤가 걔야?"의 표정. p.s 여자고 남자고 이 표정 구분 못하면 나는 여우 잘 구분한다 따위의 망발을 내뱉지 말고 여우들에게 탈탈 털리지 않게 방어할 준비나 할것. p.s2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했던 표정과 매우 흡사하다. p.s3 오해할까봐 하는 말인데 댓글쓴이는 30대 여성임.. 여중 여고 여대 나와서 여자들 많은 회사에 취직해서 여자들이랑 부딪히면서 살고있음.. 아직 나이어려서 네가 뭘 몰라서 그래... 라고 하실분 있으면 ㄴㄴ 라고 하고싶음. 이미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겪어본 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