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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렌탈할랬다가 사기당할뻔 했네요

이기적인너 |2015.08.22 12:04
조회 851 |추천 1

안녕하세요 ? 20대 후반 직장다니는 사람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어요~그동안은 계속 물을 사다먹다가

페트병도 너무 많이 생기고 물 사다나르는것도 무겁고 지겹고 해서 정수기렌탈을

할 생각으로 어렷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오빠한테 코*이 코디를 소개를 받았습니다

 

소개받고 그날 바로 연락했더니 다짜고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

원래 제품 설명듣고 해야하니 만나자고 했고 그렇게 통화끝냈는데

그날 무슨일때문에 늦게 퇴근하게 되서 못만날거 같다고 말했는데 계속

만나자는거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아직 부모님이랑 상의가 되지 않았으니

상의하고 연락한다 했어요 그때가 정확히 6월 3일 수요일이었구요

 

그런데 그 다음날인가?에 연락와서는 자기가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아야한다는거예요

실적때문에 그러면서 어차피 설치 할거 금요일까지 확답을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번달안에 연락을드리면 안되냐 했더니 안된대요 그럼 토요일까지

연락한다니까 자기가 쉬는 날이라서 안된대요 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바로 당장 설치할수 있는 입장이 아니였거든요 그때 당시 마을 전체가 상수도

공사로 공사중이었고 저희집은 언제 공사가 끝날지 모르는 상태여서 또 거기에 저희집

지은지 몇년안됐는데 지을당시 공사를 개판으로 해놔서 배관터지고 해서 배관을 싹 교체하는

작업까지 해야했어요 그래서 저는 가격이나 제품등을 물어보려고 했던거였거든요

 그래서 사정얘기를 했죠 지금 공사중인데 공사가 언제끝날지 모르는 상태다 공사가 1달이

걸릴지 2달이 걸릴지 아님 그 이상이 걸릴지 모르는데 어떻게 먼저 신청을 하냐 했더니

상관이 없대요 그건 자기가 알아서 연기해준다고 그냥 계약만좀 해달라고 사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본인이 알아서 연기까지 다 해주고 한다 했으니 저는 믿고 계약을 해줬어요

근데 그 이후에 6월 중순부터 말까지 계속 설치하겠다는 전화오고 문자오고

사람이 일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계속 연락이 오는데 정작 제가 계약했던 코디는 연락한통이

없길래 제가 전활 하니까' 어머 그랬어요? 몰랐어요' 이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알아보고 전화할께요 하더니 문자로 연락이 왔어요 '00씨 전화좀 주세요'

딱 이렇게 그래서 전화하니까 이번달안으로 설치하고 사진을 찍어야만 자기 실적이

된다고 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 지금 우리집은 전쟁턴데

어떻게 설치를 하느냐 그리고 원래 계약할때부터 내가 분명 얘기하지 않았냐

당신이 상관없대서 계약했는데 이제와서 왜 말바꾸냐 했더니 또 사정사정해요

자기집에 설치했다가 사진만 찍고 다 뜯겠다고 하도 사정해서 그럼 그래라 하고

말았어요 좋은게 좋은거고 일도 바쁘고 해서 근데 그뒤로  내내 연락이 없다가 7월 초쯤에

통장에서 정수기렌탈료가 출금됐더라구요? 다행이 잔고가 없어서 얼마 출금이 안됐고

일이 바빠서 신경을 못쓰다가(사실 코디한테 연락올줄알았어요) 7월 20일?쯤부터 미납문자가

오더라구요 일단 그냥 넘기다가 29일에 전화가 왔나? 콜센터에서 전화받고 열받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소개해준 오빠한테 연락해서(친한 사이인줄알고) 알아봐달라고 했죠

오빠 지인분인데 막말할순 없잖아요? 근데 오빠가 수십통을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남겨도 연락도 안오고 해서 열받아서 사무실에 전화하니까 잘만출근한대요 ㅋㅋ

그럼 왜 전화안받냐니까 모르겟대요 그래서 오빠가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제 사정얘기를 다하고 그 코디*이 저한테 한 내용을 다얘길했다고 연락올거라고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가 미안할건 아니다 라고 하고선

끊고 집에 얼추 가니까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왔길래 제가 다시한번 얘길했어요

한 30분동안? 그때 통화한거 다 녹음했구요 그래서 그때 결론이 담당코디한테 얘기해서

저한테 정식으로 사과하고 3개월분을 사용료를 자기네가 다 내주겠대요

그래서 또 그렇게하자 하고 끝냈는데 코디*이 문자로 연락주세요 이렇게 문자보내고 또

보름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얼마전에 소개해준 오빠한테 전화와서 혹시 코디*한테 연락왔냐는거예요

그래서 아니 7달부터 현재까지 단한번도 연락한적 없다 하니까 얼마전에 오빠가게에

왔더래요 점검하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그렇게 전화할때는 전화도 안받고

하더니 어떻게 면상들고 왔대? 하니까 오빠가 그러니까 미치겠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제가 무.서.워.서 연락을 못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보고 저좀 달래서

지네꺼 쓰게 하라고 ㅋㅋㅋ 그리고 밥사줄테니까 만나게좀 해달라 하드래요

오빠가 그소리 듣고 어이가 없어서 나는 모르겠고 00이한테 직접연락해서 사과하고

만약에 해지한다 그럼 군소리말고 해줘라 하니까 자기가 저한테 연락한다그랬대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전화해봤더니 역시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20일에 바쁜시간에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길래 모르는 번호이기도

하고 해서 못받았어요 근데 집에서 전화오길래 받았더니 아빠가 어떤아줌마가 정수기

점검하러 왔다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정수기 설치한적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꾸라해서 당장가라고 설명못들었냐니까 내용을 모른대요 그리고 원래 방문전에

연락안하냐니까 아까 전화했는데 안받았대요 근데 그게 저희집에와서 전화한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루전에 연락안하냐니까 원래는 그렇게 한대요

그래서 가라 그러고 전화끊었는데 제가 고객이 오셔서 응대하느라고 바빳어요 또

근데 문자로 담당 코디*이 연락주세요 이렇게 문자가 온거예요 1달 반만에 ㅋㅋㅋㅋ

그러다가 바로 자기가 연락한다고 하면서 전화왔는데 못받았어요 얘기중이어서

그리고 나서 얘기끝나고 제가 전화를 하니까 '아유~00씨 미안해서 어째 오늘 점검 나가는지 몰랐네 많이 화났어?' 이렇게 얘길하는거예요 지랑 나랑 친한것도 아니고 앞전에 있엇던일

사과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1달 반만에 연락 왜했냐니까 점검나온 코디가 저 화났다고해서

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긴 오늘 나오는지도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동안 왜 연락안했냐니까 또 제가 무서워서 못했대요 ㅋㅋㅋ

제가 지한테 단한번이라도 성질내고 화내고 했음 몰라도 그동안 진짜 저 아는 사람들이

이중인격이라고 할정도로 상냥하게 대해줬는데 ㅋㅋㅋㅋㅋ 대체 뭘 보고 무섭다하는건지

그리고 자기가 일처리 잘못해서 제가 화났으면 자기가 전화해서 해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런얘길 했더니 '그렇죠 그렇죠 다~~~~~~~~~제가 잘못한거죠~~~' 이지*랄 하는

거예요 누가 들음 지는 잘못없는데 제가 다 떠넘기는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더 열받아서 한 30분정도? 같은 얘기 계속 반복해서 하다가 제가 당신이랑은 말이

안통하니까 지국장 전화번도 달라니까 말을 안해요 ㅋㅋㅋㅋ 숨만쉬고 있음 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것도 싫음 해지하세요 하니까 또 말을 안해요 끊을줄알고 여보세요 하니까

네 하길래 해지하시라구요 당장 해지하세요 이러니까 또 말없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왜요 해지하면 피해라도 보나봐요?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당연하죠~피해 엄청보죠 00씨~' 이러길래 그럼 3달동안 제가 본 피해는요 ? 당신이 단한번이라도 직접 저한테 사과한적있어요? 연락한적은 있어요 ? 하니까 말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필요없고 나한테 정 연락하고 싶으면 해지하고 해지했다는 통보만 하라고 했어요

대신 해지할때 위약금 단 1원이라도 청구했다간 얼굴못들고 다닐줄 알라고 하고

끊었는데 화가 안풀리는 거예요

 

그래서 참다참다가 콜센터에 전화해서 그동안 있었던일들 다 얘기하고 지국장한테 당장

연락하라고 하니까 알겠다 하더니 6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하겠지 하고 집에 가려고 운전하는데 소개해준 오빠한테 전화가 와서는

우리 00이 많이 화났어? 하는거예요 근데 이번건은 오빠한테 얘길 안했거든요?

(애기때부터 봐서 친오빠처럼 지내는 사이예요)

그래서 오빠가 어떻게 알아? 하니까 그 망할 코디*이 콜센터에서 연락받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00씨 많이 화났으니까 좀 달래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애기 데려다 중인데 한 30분 넘게 전화를 안끊어서 차 세워놓고 전화받았다고 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좀 잘 달래서 지가 밥좀 사게 해달라고 했대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필요없고 오빠한테는 미안한데 나 참을만큼 참았다고 그리고 그*이

오빠한테 얘기해서 오빠 일방해하는것도 싫고 오빠랑 나랑 사이 난처하게 하는것도

더이상은 못참겠다 했더니 오빠가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를 하는거예요 근데 그게

오빠잘못이 아니잖아요? 그걸 보니 더 화나서 미치겠더라구요 저한테는

연락도 안하면서 6사 넘은시간이라 콜센터는 이미 끝낫고 해서 114시 저희지역 코*이 대리점

물어봐서 전화하니 점검나오는곳이더라구요 그쪽에 사정 얘길 했더니 어머 웬일이야하면서

감사하게도 엄청 친절하게 지국장 직통번호를 알려주면서 그래도 안되면 다시 꼭 콜센터에

연락해서 클레임 거시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직통번호도 안받아서 핸드폰 찾아보니까 7월 29일에 팀장이랑 통화한 내역이 떠서

전화하니까 받자마자 고객님 죄송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쪽이랑 말하시 싫고

지국장번호줘요 하니까 알려줘서 전화하니까 안그래도 연락하려고 했었다며 ㅋㅋ

자꾸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있어서 못만나거니와 당신들 만날 생각도 없다

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고 더이상 나한테 피해주지도 말고 해지하고나서 해지했다고나

연락해라 했더니 자기가 내용을 다 알고있대요 그러면서 만나재요 자꾸 ㅋㅋㅋ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내용 다시 말해주고선 할말없다고 하고 끊었는데

그게 20일에 있었던 일인데 오늘까지도 해지했다는 연락도 하겠다는 연락도 없네요 ㅋ

 

이 사람들 어떻게 해야하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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