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글을쓸때 사담이 섞이곤하는 저는
누구나 개인정보는 소중하잖아요 ㅎㅎ
이른바 일코? ^^;
그래서 더 하고싶은말들이 있지만
꾹참고 안했던 이야기중 하나가 바로
저에게도 예전에 친구한테 선물받은
초미니양심인형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 다른나라에 있을거예요 아마 >.<
글쎄 우리엄마가
제가 집에 없을때
다른나라 아이들에게 주는 인형으로 보냈대요;
레이말이 제 심정같아서
아무튼 양심이가 혼자서 집도 보고
양심이 다컸네요 ㅎㅎㅎㅎ
비록 저의 초미니양심이는 다른나라에 있겠지만 >.<
저에겐 그래도 남아있는 다른 양인형이 있긴해요
우리엄마때문에(?) 레이가 더 좋아졌어요 '-'
저는 역시 레이를 좋아할수밖에 없었네요 '-'
결론은 모든 양심이,양인형을 비롯 양닮은 사람ㅎㅎ은 소중하다구요 ^0^
소중하니까 저도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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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니까 저도 또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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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결국 저는 또 사담을 쓰고야 마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