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콘 비아이 인성에 대해서 까이는것같은데 일단 나는 아이콘 팬이고 이 글은 퍼온거
아이콘 리더 비아이는 이런 사람입니다

리더 비아이는 막내들 장난감

이렇게 순하게 멱살 잡혀 주는 리더 보신 적 있나요.
또 다른 막내 찬우와는 어떤 사이냐면
막내 온 탑 찬우가 돌돌 말아 버리면 돌돌 말려서 차 뒷좌석으로 밀려 나는 그런 리더
아직은 서툰 찬우의 보컬 연습에 안절부절하면서
도와 줄께 말하는 그런 리더는
또 다른 서바이벌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제 시간을 쪼개어 찬우를 도울 방법을 찾습니다.
그랬던 비아이에게 찬우는
울먹이며 한빈이 형이 워낙 잘 도와 주니까 쉽게 적응했다고 얘기합니다.
오사카 팬미팅 때는
멤버 중 가장 멋있는 사람으로 망설임 없이
한빈이 형을 외칩니다.
당시 진행자가 그렇게 외칩니다.
여기 사랑이 피어난다고.
얘들 이런 사이예요.
비아이가 어떤 리더냐면 허구헌날 몰이 당하는 헐렝이
형한테 맞아도 헤헤 웃고
또다른 형한테도 몰이 당하고
하얀 모자가 비아이, 비아이 콩콩 때리는 게 찬우예요.
동생들한테도 이런 신세
하지만 비아이의 진심을 아는 찬우는 이렇게 말합니다.
앞으로 다시 한 팀의 멤버로 만날지 어떨지도 모르는 파이널 매치 날에.
왜나면 사실 비아이는 이렇게 다정다감하니까요.

공항에선 형들 옷 추슬러 주고
형제 같은 멤버들이 상처 입었을 땐 제일 먼저 달려 가며
걸핏하면 모두를 웃게 만드는
형이랑 동생들, 특히 막내 찬우랑 깨가 쏟아지게 웃음이 터져 나오는
아끼는 동생 녀석 가는 거 짠해서 볼 한 번 쓰다듬었다가 이렇게 되어도
그 동생의 모창이 또옥 같다고 제가 더 억울해서 발을 동동 구르는 그런 형이자 리더입니다.
춤솜씨 자랑할 일 있으면 동생을 불러 내고
자기는 뒤에서 덩실덩실 장단을 맞춰 주죠.
리더 몰이는 아이콘의 일상사예요.
하지만 그런 비아이가 팀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들 압니다.
96년생 어린 녀석이 저렇게 책임감이 강할 수 없습니다.
그러는 자기 자신도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학교를 그만두었으면서도,
미국에서 온 바비 형, 제주도에서 온 진환이 형,
준회랑 동혁이는 학교도 안 다니고 여기에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지게 만들 수 없다고 그러던 리더입니다.
팀을 지키려는 리더의 노력을 누구보다도 멤버들이 더 잘 압니다.
제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사람의 인격을 음해하려 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한빈이와 찬우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사진 하나
찬우가 늦게 들어온 멤버로서 처음에는 어색해했던 건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잘 어울리고 재밌게 잘 놀고 있다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한 부분만 보고 평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